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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소개

본머스는 영국 도셋(Dorset)주 동부에 있는 인구 16만 3441명(2001년)의 해안 휴양도시로 1974년까지는 햄프셔에 속하였으며, 지명은 <작은 하천의 하구>라는 뜻이다.

영국해협의 풀(Poole)만(灣)에 면해 있으며, 온난한 기후와 16킬로미터에 달하는 긴 모래사장과 , 많은 공원이 있는 피한지로서 호텔·별장이 많다. 이에 작가 T. 하디는 이 도시를 <정원 속의 도시>로 일컬었다.

또한 영국 남부 해안의 중앙에 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스톤헨지(Stonehenge), 바스(Bath), 고성(Corfe Castle)이 있는 스와니지(Swanage) 그리고 500년된 교회가 있는 크라이스트교회(Christchurch) 등의 관광기지이다. 본래 작은 어촌이었는데 1810년 최초의 별장이 건설되면서 급속하게 발전하여 1870년 철도가 개통되었고, 1890년 자치도시가 되었다. 《프랑켄슈타인》의 저자 M.W. 셸리의 묘가 시내 중심부에 있는 St. Peter's 교회내에 있다.

본머스는 도셋주의 교육과 상업의 중심지여서 1개의 대학과 1개의 전문대학, 40여개의 언어학교 등이 있다. 또한 본머스는 JPMorgan Chase, Nationwide Building Society, Liverpool Victoria 그리고 Standard Life 등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본머스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Bournemouth International Centre라는 곳인데 각종 전시 및 공연을 하는 곳이고 매 2년마다 영국 노동당과 보수당이 번갈아가면서 전당대회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한 영국은행에 의해서 실시된 최근 설문자료에 따르면, 본머스가 응답자의 82%가 영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82%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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